혼자 살면 무슨 재민겨?

창원에 눈이 왔습니다, 아주 많이.

파라오배 2011. 2. 14. 16:56

 

 교육청 주차장에 하얀눈이 소복히 쌓였습니다.

 아침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놀이터. 헐~

 

 

 뒷편 테니스장은 두부같다.

 

 겨울 산행에서 눈꽃 보기를 소망했는데 길가 가로수에서 눈꽃을 보게되네.

 

 자전거도 하얀 솜을 덮었네.

눈이 더 내리면 저 나무가지가 부러질텐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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