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청 주차장에 하얀눈이 소복히 쌓였습니다.
아침에 아파트 베란다에서 내려다 본 놀이터. 헐~
뒷편 테니스장은 두부같다.
겨울 산행에서 눈꽃 보기를 소망했는데 길가 가로수에서 눈꽃을 보게되네.
자전거도 하얀 솜을 덮었네.
눈이 더 내리면 저 나무가지가 부러질텐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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