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녕 도천면의 진짜순대집입니다.
농촌 골목길에 어울리지 않게 버듯하게 지어놓은 순대집
왠 사람이 그리도 많은지....
일요일 2시 반 경에 도착했는데도 대기표를 받아야 하고,
4시 쯤에도 빈자리가 없더군요.
맛은...뭐 그리 황홀할 정도는 아니던데...
암튼 순대전골 먹은 후 밥 볶으러 오신 아주머니의 환상적인 손놀림에 놀라 찍어 올립니다.
즐감하시길...
'혼자 살면 무슨 재민겨?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장학사의 어느 하루 (0) | 2009.10.15 |
|---|---|
| 지난 밤 (0) | 2009.08.27 |
| 나는 행복하다? (0) | 2009.07.20 |
| 주말-남해 (0) | 2009.06.09 |
| 그의 죽음이 슬프다. (0) | 2009.05.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