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살면 무슨 재민겨?

밥 볶기의 달인

파라오배 2009. 7. 27. 11:39

 

 

창녕 도천면의 진짜순대집입니다.

농촌 골목길에 어울리지 않게 버듯하게 지어놓은 순대집

왠 사람이 그리도 많은지....

일요일 2시 반 경에 도착했는데도 대기표를 받아야 하고,

4시 쯤에도 빈자리가 없더군요.

맛은...뭐 그리 황홀할 정도는 아니던데...

암튼 순대전골 먹은 후 밥 볶으러 오신 아주머니의 환상적인 손놀림에 놀라 찍어 올립니다.

즐감하시길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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