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 대 합 니 다.
마냥 가시지 않을 것 같은
긴 여름날의 무더위도 가고
사막 바람에 실려 어느덧,
가을도 저 만치 떠나가나 봅니다.
늘 푸르기만 하던 잔디도 빛이 바래고
창문 너머 학교 가로수의 연분홍 꽃도
잠시 피었다 집니다.
따뜻한 봄이 오면
빛바랜 잔디는 푸름을 더 하고
잎이 진 나무들은 한 움큼 더 자라듯
한국학교의 초롱한 꿈나무들은
나날이 그 꿈을 영글어 갑니다.
이제 그들의 땀과 소망을 담아
조그마한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.
부디 참석하시어 박수와 격려로
그들의 땀을 닦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.
♤ 행사명 :개교26주년 기념학예발표회
♤ 일 시 : 2005년 12월 2일(금) 3시
♤ 장 소 : 본교 강당
2005년 11월
카이로한국학교장
마냥 가시지 않을 것 같은
긴 여름날의 무더위도 가고
사막 바람에 실려 어느덧,
가을도 저 만치 떠나가나 봅니다.
늘 푸르기만 하던 잔디도 빛이 바래고
창문 너머 학교 가로수의 연분홍 꽃도
잠시 피었다 집니다.
따뜻한 봄이 오면
빛바랜 잔디는 푸름을 더 하고
잎이 진 나무들은 한 움큼 더 자라듯
한국학교의 초롱한 꿈나무들은
나날이 그 꿈을 영글어 갑니다.
이제 그들의 땀과 소망을 담아
조그마한 잔치를 열고자 합니다.
부디 참석하시어 박수와 격려로
그들의 땀을 닦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.
♤ 행사명 :개교26주년 기념학예발표회
♤ 일 시 : 2005년 12월 2일(금) 3시
♤ 장 소 : 본교 강당
2005년 11월
카이로한국학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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